작심 스터디카페는 자사의 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관련 마케팅예산을 2배로 확대 편성했으며, 공실 활용도가 높은 독서실 스터디카페 창업시장이 주춤하는 상황 속에서 현재 유지하고 있는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공고히 하며 주요 전략인 프리미엄화, 대형화 전략을 강력하게 내세우며 다양한 유형의 창업자와 손잡고 전국 신규 출점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작심스터디카페는 전국 700개가 넘는 직영점,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평 이상의 대형 평수로 입점하여 건물의 공실 해결과 차별화되는 공간 및 시설제공으로 창업자와 이용자의 선택을 받고 있으며 장기간 공실을 유지해왔던 건설사, 시행사들도 작심의 경쟁력을 등에 업고 공실에 직접 작심을 유치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작심스터디카페는 2024년 직영점의 대형화를 가속화하여 시장 내 입지를 견고히 할 예정이며 작심뿐만아니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다수의 키테넌트(Key tenant)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여 건물에 한꺼번에 입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브랜드를 건물, 상가주에게 제안하여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작심의 운영사인 ㈜아이엔지스토리는 프라이빗 키즈 풀워터풀브랜드'씨티케이션', 파인다이닝 컨셉의 숯불 숙성돼지갈비 전문점 '다이닝갈비' 등의 키테넌트(Key tenant)를 추가 확보하여 성공적으로 리브랜딩 운영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작심스터디카페의 운영사 ㈜아이엔지스토리는 향후 공유미용실 등의 추가 영역으로의 활발한 진출을 예고하여 다분야의 키테넌트(Key tenant) 브랜드들과 접촉하여 원스톱으로 공실을 해결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력을 하고 있는 작심운영사 ㈜아이엔지스토리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