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A 2023에서 트레일러 영상 공개
넥슨이 오는 15일 선보일 '데이브 더 다이버' DLC이다. 넥슨 제공.
넥슨이 오는 15일 선보일 '데이브 더 다이버' DLC이다. 넥슨 제공.
넥슨의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이 제작한 '데이브 더 다이버'가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를 15일 출시한다.

넥슨은 8일 열린 'TGA(더 게임 어워드) 2023'에서 올해 출시된 '드렛지'와 콜라보한 신규 콘텐츠가 공개했다. '드렛지'는 블랙 솔트 게임즈가 개발한 블랙 낚시 어드벤처 장르로 섬과 심해를 탐험할 수 있으며 '데이브 더 다이버'와 유사하면서도 공포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 의하면 데이브 더 다이버 이용자가 바다 속을 탐험할 때 심해어들을 만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이날 TGA 2023에서 신작에 대한 정보를 소개했다. 우선 '퍼스트 디센던트'를 내년 여름 글로벌 정식 출시하며 남은 기간 동안 완성도를 높인 후 PC와 콘솔 게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퍼스트 디센던트는 지난 9월 진행된 베타테스트에서 약 200만명의 글로벌 이용자가 참여한 바 있다.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게임 플레이 장면이 담긴 영상도 최초로 공개했다.영상에서는 주인공 '카잔'이 적들과 전투를 펼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몬스터의 공격을 막고 반격하거나 회피하는 등 게임성을 엿볼 수 있다.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하드코어 액션 RPG 장르로 콘솔과 PC 기반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 제작 중이다.

넥슨의 TGA 출품작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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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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