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은 박종성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박용채 더이코노미(the-economy) 대표.
경향신문 기자를 지낸 박용채·박종성 전 논설위원이 기업지배구조 전문 미디어인 '더 이코노미(the-economy)' 를 28일 창간했다.
박용채 전 위원이 대표 겸 발행인을, 박종성 전 위원이 부사장 겸 편집인을 맡았다.
박 대표는 경향신문 도쿄특파원, 경제부장, 산업부장, 온라인 편집장 등을 지냈다. 박 부사장은 경향신문 산업부장, 경제 에디터, 미디어전략실장, 사회경제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박 대표는 "기업지배구조가 탄탄해지면 기업이 건강해지고 경제 생태계도 굳건해진다"며 "기업지배구조에 대한 분석적이고 체계적인 보도를 통해 한국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화균기자 hwakyun@dt.co.kr
박용채 전 위원이 대표 겸 발행인을, 박종성 전 위원이 부사장 겸 편집인을 맡았다.
박 대표는 경향신문 도쿄특파원, 경제부장, 산업부장, 온라인 편집장 등을 지냈다. 박 부사장은 경향신문 산업부장, 경제 에디터, 미디어전략실장, 사회경제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박 대표는 "기업지배구조가 탄탄해지면 기업이 건강해지고 경제 생태계도 굳건해진다"며 "기업지배구조에 대한 분석적이고 체계적인 보도를 통해 한국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화균기자 hwaky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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