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상공학상, 젊은과학자상 등 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9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2023 과학기술대전 개막식에서 '2023년 우수과학자 포상' 시상식을 했다고 밝혔다.

우수과학자 포상은 우수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를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한국과학상·공학상과 젊은과학자상,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등 3개 분야 총 14명의 우수과학자에 대해 시상했다.

세계 수준의 연구성과를 낸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한국과학상·공학상'은 김창영 서울대 교수, 이창준 IBS 단장, 조광현 KAIST 교수, 이중희 전북대 교수 등이 받았다. 이들에겐 대통령상과 연구장려금 7000만원이 수여됐다.

40세 미만 과학기술인에게 수요되는 '젊은 과학자상'은 박성준 KAIST 교수, 강지형 KAIST 교수, 임종우 서울대 교수, 김민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이 수상했다.

아울러, 초정균 KAIST 교수, 김윤희 경상국립대 교수, 권일한 한양대 교수, 신영수 KAIST 교수, 정상국 명지대 교수, 정수종 서울대 교수 등 6명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받았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김창영 서울대 교수
김창영 서울대 교수
이창준 IBS 단장
이창준 IBS 단장
조광현 KAIST 교수
조광현 KAIST 교수
이중희 전북대 교수
이중희 전북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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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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