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IBK기업은행은 오는 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참 좋은 동행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인공지능, 정보통신, 반도체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박람회에서 채용에 나선다.
지난해 온라인 채용을 통해 436명이 취업문을 통과한데 이어 올해도 100여개의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구직자간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채용에 참여하는 100여개 기업 중 70여곳은 현장에서 채용면접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대기업 동반성장 주간을 맞아 LG유플러스, SK, 삼성물산 등 대기업 협력사 29개 기업도 참여해 양질의 취업처를 원하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6일부터 현장 및 채용 상담을 원하는 참여자를 모집한다. 박람회 채용 기업 정보와 행사 참여방법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 면접에 부담을 느낀다면 모의면접과 현직자 취업컨설팅을 통해 취업준비 완성도도 점검해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 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정보통신기업 현직자가 진행하는 모의면접, 실전 이력서 작성 코칭, 해외취업컨설팅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취업과 시사 관련 상식 퀴즈대회, 면접 고민을 덜어주는 찰떡메이크업쇼, 퍼스널 컬러진단, 현직자 선배들과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직무톡톡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서울시 제공.
지난해 온라인 채용을 통해 436명이 취업문을 통과한데 이어 올해도 100여개의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구직자간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채용에 참여하는 100여개 기업 중 70여곳은 현장에서 채용면접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대기업 동반성장 주간을 맞아 LG유플러스, SK, 삼성물산 등 대기업 협력사 29개 기업도 참여해 양질의 취업처를 원하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6일부터 현장 및 채용 상담을 원하는 참여자를 모집한다. 박람회 채용 기업 정보와 행사 참여방법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정보통신기업 현직자가 진행하는 모의면접, 실전 이력서 작성 코칭, 해외취업컨설팅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취업과 시사 관련 상식 퀴즈대회, 면접 고민을 덜어주는 찰떡메이크업쇼, 퍼스널 컬러진단, 현직자 선배들과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직무톡톡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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