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탄소기술, 태양전지 등서 협력
美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와 인적교류
울산과학기술원(UNIST)는 이용훈 총장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와 탄소중립 분야 공동연구사업 발굴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는 미국 에너지부 산하 차세대 에너지 연구개발 분야 최고 권위의 연구소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재생 탄소기술, 태양전지 등에서 연구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UNIST는 화석연료 유래 플라스틱 대체 기술과 폐플라스틱 저감 기술, 차세대 태양전지 대면적 모듈화 등에서 연구인력 교류와 공동기술 개발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 UNIST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와는 상호 학생과 연구자 교환 프로그램 등을 위한 교류협약을 맺었다.
이용훈 UNIST 총장은 "UNIST의 젊은 연구자들이 글로벌 석학들과 함께 세계적 연구기관에서 연구하고, 기술적 난제 해결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이용훈 UNIST 총장(오른쪽)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마틴 켈러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 소장과 탄소중립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UNIST 제공
美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와 인적교류
울산과학기술원(UNIST)는 이용훈 총장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와 탄소중립 분야 공동연구사업 발굴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는 미국 에너지부 산하 차세대 에너지 연구개발 분야 최고 권위의 연구소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재생 탄소기술, 태양전지 등에서 연구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UNIST는 화석연료 유래 플라스틱 대체 기술과 폐플라스틱 저감 기술, 차세대 태양전지 대면적 모듈화 등에서 연구인력 교류와 공동기술 개발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 UNIST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와는 상호 학생과 연구자 교환 프로그램 등을 위한 교류협약을 맺었다.
이용훈 UNIST 총장은 "UNIST의 젊은 연구자들이 글로벌 석학들과 함께 세계적 연구기관에서 연구하고, 기술적 난제 해결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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