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이엔드 캠핑브랜드 그립스와니는 3일부터 5일까지 충북 진천 더빌리지 캠핑장에서 '그립스와니 데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그립스와니 데이는 그립스와니 유저와 브랜드가 직접 만나 소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지난 4월 충주에서 첫 그립스와니데이를 시작으로 두 번째 행사를 진행한다.

본 행사를 통해 그립스와니는 2023년 한정 그립스와니 시즌 글러브 △2023 SEASON GLOVE, 38explore와의 세 번째 협업 상품 △GS MIYABI 2.0, SAKESKIE와의 협업 마스잔 △GS SAKESKIE, BONBONERO와의 협업 아크릴 장식품 △GS BONBONERO 등 그립스와니 데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 드로우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웰컴 키트 증정, 캠프 파이어, 그립스와니데이 참여인증 이벤트, 스냅포토타임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그립스와니(GRIP SWANY)는 일본 하이엔드 캠핑 브랜드로 의류, 장갑, 모자, 캠핑 기어 등 다양한 아웃도어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불에 강한 난연 소재(브레이즈실드) 의류 및 텐트를 제작해 '모닥불 캠핑'으로 인기를 끌었다. 아식스, 크록스, 아트모스, 네이버후드 등 인기 브랜드와 협업했으며, 국내에서는 송민호, 배정남, 윤도현 등 셀럽이 착용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그립스와니 관계자는 "지난 봄 첫 번째 그립스와니데이에서 고객들과 화로대 앞에 둘러앉아 소통함으로써, 좋은 피드백과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다. 이번 가을 그립스와니데이에서는 브랜드와 고객의 관계를 뛰어넘어 그립스와니라는 브랜드를 통해 멋진 캠핑 문화를 선도하는 하나의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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