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캠페인은 삼성생명의 '좋은 소식의 시작' 캠페인의 하나로, 지친 일상 속 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프라이빗한 한옥 독채에서의 특별한 하룻밤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올 상반기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광고를 통해 힘들고 아플 때 찾는 보험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일상 속에서도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삼성생명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보여줬는데, 이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음운동장 캠페인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9월 온라인에서 진행한 사연 응모에 7000여 명이 몰렸다. 추첨을 통해 총 80팀을 선정했다. 선정 팀은 이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소방관, 경찰, 간호사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당하는 직업군을 위한 스페셜 데이도 지정해 운영 중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서울 북촌 소재의 한옥 독채 '한옥스테이문' '안길사가' '사사로이' 중 한 곳의 1박2일 숙박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진정성을 담아 큐레이팅한 아로마 오일, 천연 비누, 베개 커버, 수면 안대 등 쉼과 연관된 어메니티를 선물로 제공한다.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즉석카메라 촬영, 입욕제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마음운동장 캠페인은 다음달 12일까지 운영한다. 추후 고객들의 응모 사연 및 생생한 현장 후기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에 공개할 예정이다.박은희기자 ehpar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