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발전유공 포용금융 부문
서울신용보증재단 제공.
서울신용보증재단은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제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발전유공 포용금융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은 코로나19로 경영 위기를 맞은 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해 최근 3년간 14조8000억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하고, 저리 정책자금을 지원해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시켰다.
이밖에 맞춤형 경영지원, 상권활성화 사업추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영애로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금융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은 코로나19 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소기업,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 모든 임직원이 헌신해준 결과"라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재단은 코로나19로 경영 위기를 맞은 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해 최근 3년간 14조8000억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하고, 저리 정책자금을 지원해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시켰다.
이밖에 맞춤형 경영지원, 상권활성화 사업추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영애로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금융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은 코로나19 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소기업,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 모든 임직원이 헌신해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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