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본사 앞에서 '2023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랑나눔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자원의 선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했다.

임직원과 하이플래너가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 현대해상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신입사원을 포함한 직원들은 일일 서포터즈로 나섰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임직원과 하이플래너가 기증한 5000여 점의 물품을 판매했다. 이번 판매 수익금 전액은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급식비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물품 판매 외에도 행운의 돌림판, 포토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했다.

임성원기자 sone@dt.co.kr

현대해상은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본사 앞에서 2023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서포터즈로 나선 현대해상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임직원과 하이플래너가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본사 앞에서 2023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서포터즈로 나선 현대해상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임직원과 하이플래너가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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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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