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청약 접수
GS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짓는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투시도)'의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개관한다.
안양 화창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5개동, 총 48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49~73㎡ 212가구다.
견본주택 개관 이후 오는 23일부터 청약 접수를 받는다.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순이다. 다음 달 2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안양시 및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12개월 이상이고, 면적과 지역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유주택자와 세대원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관악역 역세권 단지로, 월곶~판교선 만안역(가칭)도 도보거리에 계획돼 있다. 단지 반경 2㎞ 내외로 광명역 생활권도 누릴 수 있어 주거 편의성도 높다.
GS건설은 타입별로 드레스룸, 현관 창고, 전 세대 개별 지하 세대창고 등 특화설계를 적용하고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클럽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안양과 광명역의 핵심 인프라를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고 훌륭한 교통 여건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단지"라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 GS건설 제공.
GS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짓는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투시도)'의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개관한다.
안양 화창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5개동, 총 48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49~73㎡ 212가구다.
견본주택 개관 이후 오는 23일부터 청약 접수를 받는다.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순이다. 다음 달 2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안양시 및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12개월 이상이고, 면적과 지역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유주택자와 세대원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관악역 역세권 단지로, 월곶~판교선 만안역(가칭)도 도보거리에 계획돼 있다. 단지 반경 2㎞ 내외로 광명역 생활권도 누릴 수 있어 주거 편의성도 높다.
GS건설은 타입별로 드레스룸, 현관 창고, 전 세대 개별 지하 세대창고 등 특화설계를 적용하고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클럽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안양과 광명역의 핵심 인프라를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고 훌륭한 교통 여건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단지"라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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