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압박스타킹 '타이튼'이 런칭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종아리 압박밴드 '타이튼'의 출시를 기념하며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파격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신규 스토어 찜을 한 고객들에게는 무료배송 쿠폰을 즉시 지급하고,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선착순 1000명에게는 다리 및 얼굴 마사지를 할 수 있는 로즈쿼츠 하트괄사를 무료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타이튼은 의료용 압박밴드로 최근 장시간 서서 일하는 근로자나 장거리 비행 승무원, 간호사들의 일상에 각광받는 생활형 홈케어 의료기기로 압박스타킹이 선호되면서 고객들의 니즈에 발맞춰 제품을 개발,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디자인 특허를 받은 5 STEP 점진압박패턴을 적용해 다리의 부종이나 혈액이 아래로 쏠리는 것을 방지하여 하체 부종이나 통증, 혈액순환, 붓기 개선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으로 출시 직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계자는 "타이튼은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있는 시간이 긴 직장인을 포함해 다리 부종을 겪고 있는 임산부, 평소 운동이나 산책을 즐기는 이들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제품 출시 기념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파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