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우수 중소기업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매출 확대를 위해 지난 11일 대구광역시 소재 코아오토모티브를 방문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아오토모티브는 친환경자동차용 구동모터 및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제조업체다. 농협은행의 이번 방문을 통해 기업 BI 등에 대한 디자인 컨설팅을 받게 됐다.

박병규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앞으로도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발굴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올해 우수 중소기업 10곳을 선정해 브랜드 디자인 지원을 하고 있다. 내년에는 대상기업을 확대할 예정이다.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지난 11일 대구광역시 소재 코아오토모티브에서 열린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행사에서 (좌측 세 번째)농협은행 박병규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왼쪽 세번째)가 김원석 코아오토모티브 대표이사(왼쪽 네번째)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지난 11일 대구광역시 소재 코아오토모티브에서 열린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행사에서 (좌측 세 번째)농협은행 박병규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왼쪽 세번째)가 김원석 코아오토모티브 대표이사(왼쪽 네번째)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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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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