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업체 리서치뷰가 발표한 예측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 후보는 51.7%의 지지를 받아 41.6%의 지지를 받은 김 후보를 제쳤다.
권수정 정의당 후보 2.6%, 권혜인 정의당 후보 1.8%, 고영일 자유통일당 후보 0.8%, 김유리 녹색당 후보 0.3%가 뒤를 이었다.
이 조사는 사전투표 직후인 8~9일 이틀 동안 18세 이상 강서구민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예측조사에서는 20~50대 진 후보가, 60~70대 이상에서는 김 후보가 우위였다. 진 후보는 특히 40대 이상을 대승으로 한 예측 조사에서 70.8%p의 지지를 보였다.
안소현기자 ashrigh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