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문바에서 '더 글렌그란트 테이스팅 저니(The Glen Grant Tasting Journey)'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 3종을 페어링 안주 메뉴와 함께 맛볼 수 있는 행사로, 더 글렌그란트 아보랄리스, 더 글렌그란트 12년과 15년 등 3종과 스몰 바이츠 3종을 페어링한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게 위스키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 글렌그란트를 맛볼 수 있는 테이스팅 저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가성비 있는 즐거운 이벤트로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