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2.2%로 크게 앞서 나가고 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을 살펴보면 오후 11시 기준, 개표율 43.76%로 진 후보가 62.20%, 김태우 국민의힘 후보가 33.90%로 집계됐다.

그 뒤로 권수정 정의당 후보가 1.71%, 권혜인 진보당 후보가 1.47%, 김유리 녹색당 후보가 0.20%, 고영일 자유통일당 후보가 0.48% 순이다.

강서구청장 보선은 사전투표와 이날 본투표를 합산해 총 48.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일인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 캠프사무실에서 진 후보와 당직자들이 TV 개표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연합뉴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일인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 캠프사무실에서 진 후보와 당직자들이 TV 개표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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