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 제품 세미나에 100여 명의 피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레비레스코 제공]
베트남 하노이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 제품 세미나에 100여 명의 피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레비레스코 제공]
㈜레비레스코는 지난 9월 2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자나미 社(JANAMI Co., Ltd)와 함께 '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 피부과 제품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6일 밝혔다.

'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는 피부과 전문 화장품 기업 ㈜레비레스코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기미, 주름 개선에 의학적 효능이 뛰어난 퓨어화이트놀 세럼과 레비톡스 블루 솔루션 등이 대표 제품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베트남 현지 100여 명의 피부과 의사 및 에스테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피부과 전문의 박경찬 교수는 '기미 주름 치료의 최신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속적으로 현지 바이어와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레비레스코의 박성주 대표이사와 ㈜하나마이 이정엽 대표이사는 제품의 기술력과 우수성에 대해 발표하였다.

㈜레비레스코 박성주 대표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는 고 효능의 건강한 제품을 만들어 '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 브랜드와 제주 화장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제품의 인지도 및 신뢰도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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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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