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강남구 앤드트리메타에서 열린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헤리티지 전시'에서 데이비드 스튜어트(오른쪽) 발베니 몰드 마스터와 찰리 멧칼프 글로벌 앰버서더가 전시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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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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