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양식장[연합뉴스 자료사진]
17일 오전 6시 18분께 전북 고창군의 한 양식장에서 작업자 A(34·동티모르 출신)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동료는 "A씨가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여과조 안에 빠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양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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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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