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은 기업이 ESG 경영 차원에서 수행하는 청년고용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비용, 컨설팅 지원을 통해 청년 직무역량 향상 및 일경험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청년의 일할 기회를 늘리자는 목표 하에 직무훈련, 일경험, 취업역량강화, 채용연계 등 혼합 유형 프로그램을 우선 지원하며, 기회가 적은 지방 청년 및 예비 취업자인 대학교 재학생 등에게 다양한 산업분야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그 특징이다.
청년고용 지원 프로그램은 청년취창업 교육기관 ㈜아르케와 페이퍼리스 솔루션 전문기업 ㈜포시에스, 드론 전문기업 ㈜헬셀이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역량 교육뿐만 아니라 드론 교육까지 폭 넓게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이외에도 직무 및 창작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 후 직접 기업을 탐방하고 ESG적 요소를 융합한 신직업을 창출하는 활동도 한다.
'DT 직무체험 프로젝트' 3기 참여청년 박 모씨는 '기업 현직자와의 만남과 DT 교육이 인상 깊어 지원하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DT 역량을 쌓아 실력을 키우고, 진로코칭도 받아 나다운 점을 찾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말했다.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DT 직무체험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교육비 전액 무료와 함께 3개월 동안 70만원의 활동지원금을 받으며 교육활동에 임한다. 기업 현장 탐방 및 현직자 멘토링, 자기분석 및 진로코칭, 우수팀 장학금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수도권 이외의 지역 거주자는 교통비를 별도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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