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실제 촬영 없이 영상과 스토리 구성, 배경음악, 내레이션 등에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영상 스토리 구성은 챗GPT를 활용했다. 영상은 이미지 생성 AI '미드저니'를, 이미지 딥러닝과 파인 튜닝 과정은 '스테이블 디퓨전'을 각각 사용했다.
배경음악은 AI 작곡 프로그램 '뮤버트'가 제작했으며 내레이션은 음성 생성형 AI '타입캐스트'를 활용했다.
'화이트Z : 희망의 씨앗'은 에버랜드의 가을 축제 기간인 11월 19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미술을 담당한 채경선 감독과의 협업을 통해 블러드시티의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압도적인 스케일로 구현했다고 제일기획은 전했다.
박은희기자 eh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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