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 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예보됐다.
오후에 전북 동부와 전남권, 경북 서부, 경남 북서 내륙, 제주도 산지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됐다.
소나기로 인한 예상 강수량은 전북 동부와 전남권 5∼30㎜, 경북 서부와 경남 북서 내륙, 제주도 산지는 5∼20㎜다.
오후에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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