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비 지원금은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 매장의 수익금 일부로 조성했다.
스타벅스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대치과병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장애인 바리스타를 꾸준히 고용해왔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약 3년 동안 약 100명의 중증 장애 청년과 희귀 난치성 질환 아동에게 총 3억원의 수술비 기금을 전달했다.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는 "앞으로도 편견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무 서울대치과병원 병원장은 "스타벅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의 치과 진료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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