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아카이브 화면[바른언론시민행동 홈페이지 '가짜뉴스 아카이브' 코너 캡처]
가짜뉴스 아카이브 화면[바른언론시민행동 홈페이지 '가짜뉴스 아카이브' 코너 캡처]
바른언론시민행동이 7일 홈페이지에 '가짜뉴스 아카이브'를 개설했다. 바른언론측은 "가짜뉴스와 왜곡 거짓 정보에 대한 팩트체크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아카이브는 진위 논쟁을 유발한 유명인·공인의 발언, 미디어의 보도, 인터넷 정보 등을 소개·분석하고 사실관계에 대한 바른언론시민행동의 판단을 제시하고 있다.

제목, 작성자, 채널, 프로그램, 주요 주장, 검증내용, 발언 주체, 키워드 등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카이브는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심야에 청담동에서 변호사들과 술자리를 했다'는 주장을 비롯해 7일 오전 기준 164개의 테마를 다뤘다.

바른언론시민행동은 올해 2월 출범 후 발표한 '이달의 가짜뉴스', '최근 10년간 11대 가짜뉴스',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관련 가짜뉴스 19가지' 등도 홈페이지에 소개했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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