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브렉스는 게임토크노믹스 개편의 일환으로 향후 추가하는 신규 게임 라인업부터 MBX 토큰이 게임에 직접 사용되는 형태를 적용할 예정이며, MBXL과 1대1로 매칭되는 gMBXL이 게임체인상에서 발행된다.
gMBXL은 빠른 속도와 다량의 트랜잭션을 감당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MBX토큰의 직접적인 사용으로 유틸리티 증가와 게임별 토크노믹스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토크노믹스를 접목할 첫 번째 게임은 링게임즈의 '스텔라 판타지'다. '스텔라 판타지'는 이용자가 모험가가 돼 신비로운 세계 리테라를 여행하며 성장하는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다. 지난 4월 PC버전을, 지난달 모바일 버전을 각각 출시했다.
마브렉스 관계자는 "'스텔라 판타지'를 첫 번째 타이틀로 외부 게임 스튜디오와 협업을 시작한다"며 "완성된 생태계를 바탕으로 트리플 A급 게임을 지속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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