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US 페어에서 LG유플러스는 UCLA, 텍사스 A&M, 조지아공대 등 미국 주요 대학 석·박사 졸업(예정)자 등 글로벌 우수인재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US 페어는 초청행사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재직 중인 경력사원들도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 자율주행, 메타버스, MBA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 참석자들은 지난 7월부터 서류전형, 코딩테스트, 1차 면접(온라인)의 절차를 거쳐 선발됐다. US 페어에는 LG유플러스 양효석 최고인사책임자(CHO)를 비롯, 메타버스 등 신사업 기술 역량 강화를 담당하는 이상엽 최고기술책임자(CTO), AI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황규별 최고데이터책임자(CDO) 등 기술 관련 주요 경영진도 직접 참석한다.
LG유플러스는 US 페어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신사업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인재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첫 개최를 시작으로 매년 US 페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용한 LG유플러스 HRBP담당은 "상반기 US 채용으로 우수 인재 풀을 확보할 수 있었던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추가적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LG유플러스를 해외 채용 시장에 적극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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