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신임 감사는 경남 산청 출신으로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MBC에 입사해 MBC에서 기획국장, 보도국장, 기획본부장(이사), 사장 직무대행을 지냈으며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도 역임했다.
김장겸 전 MBC 사장 체제에서 임원을 지내던 그는 2018년 방송문화진흥회 결의에 의해 해임됐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