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광동 경옥고'의 새로운 모델로 백종원을 선정하고 새로운 광고(CF)를 공개했다.
광동제약은 3일 "제품의 신뢰감을 전달하기 위해 친근하면서도 믿음직스러운 이미지의 백종원을 발탁했다"며 "광동 경옥고의 회복력에 대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2편으로 제작된 신규 CF에서는 기업 최고경영자(CEO)이자 방송인, 세 아이의 아버지인 만능 백종원이 자기관리를 위해 광동 경옥고를 소개하며 프리미엄 경쟁력을 강조한다. 1편은 '백PRO(professional)'의 건강비결로 광동 경옥고의 회복력을 꼽으며 언제 어디서나 챙길 수 있는 제품의 장점을 부각한다. 2편은 '백종원' 이름으로 제작한 삼행시 형식의 카피를 통해 제조과정, 효능효과 등 우수한 제품력을 전달한다. 강민성기자 kms@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