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 꿈 찾기 체험 캠프'는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찾도록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해 지혜공유학당이 마련한 것으로, 이 캠프에는 초·중학생 46명과 학부모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프 참가자는 두 개조로 나뉘어 이론과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인천 송도국제도시내에 인하대 항공우주캠퍼스와 같은 공간에 조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체험 캠프 프로그램은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를 겸직하고 있는 유창경 원장이 항공우주공학과 소개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워크스테이션실, 실내 드론·UAM 테스트실, 3D 프린팅으로 불리는 금속 적층제조실, B737 항공기 시뮬레이터(모의비행장치)실을 차례로 견학했다.
유창경 원장은"항공우주 꿈 찾기 체험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 동기를 유발하는 마중물 같은 역할을 했다"며"앞으로도 꿈나무들을 위한 체험 캠프를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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