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가 이번에 기부한 사랑의 PC는 최근까지 업무에사용해온 노트북이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이번 기증으로 올해까지 400여대의 PC를 전달했다.
기증된 노트북은 기기 점검 및 수리를 거쳐 정보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이를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노후 PC를 재사용함으로써 자원순환 활성화 등 환경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는 설명이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을 통한 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소외 계층의 정보화 불평등 해소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ESG경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전혜인기자 hy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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