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협회는 주요 해운선사 회장단이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해 '한국 수산물 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HMM과 고려해운, 팬오션, 장금상선, SK해운, 대한해운, 흥아해운, 폴라리스쉬핑, KSS해운, 화이브오션 등 국내 주요 외항 해운선사의 회장들과 해운협회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회장단은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우럭과 전복 등 해산물로 오찬을 했다.
이와함께 해운협회는 온누리상품권 3000만원 가량을 구매해 수산물 메뉴 단체 회식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해운선사들도 개별적으로 온라인상품권을 구매한다는 계획이다.
정태순 해운협회 회장(장금상선 회장)은 "해운업계가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수산물의 소비 활성화에 솔선수범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정부에서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민관의 역량을 총결집하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은 안심하고 수산물을 더 많이 즐겨 달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해운선사 회장단이 21일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해운협회 제공
이날 행사에는 HMM과 고려해운, 팬오션, 장금상선, SK해운, 대한해운, 흥아해운, 폴라리스쉬핑, KSS해운, 화이브오션 등 국내 주요 외항 해운선사의 회장들과 해운협회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회장단은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우럭과 전복 등 해산물로 오찬을 했다.
이와함께 해운협회는 온누리상품권 3000만원 가량을 구매해 수산물 메뉴 단체 회식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해운선사들도 개별적으로 온라인상품권을 구매한다는 계획이다.
정태순 해운협회 회장(장금상선 회장)은 "해운업계가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수산물의 소비 활성화에 솔선수범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정부에서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민관의 역량을 총결집하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은 안심하고 수산물을 더 많이 즐겨 달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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