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케미칼은 김종현 부회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인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힘을 보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위한 범국민적 인식 제고와 다회용품 사용 장려를 위해 올해 2월 환경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김 부회장은 지난 4일 남이현 한화솔루션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김 부회장은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와 미첼 이안 킬런 폴리미래 대표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DL케미칼은 사무실 내 종이컵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전직원에게 텀블러를 지급하거나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사업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 캠페인 등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의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또 세계 최고 수준의 메탈로센 촉매 기술로 재활용 원료 55% 이상 포함된 수출용 포장백의 개발에도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스페셜티 폴리머 시장의 선도 기업인 크레이튼을 인수해 친환경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 말했다.박한나기자 park27@dt.co.kr
김종현 DL케미칼 부회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한 모습. DL케미칼 제공.
이번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위한 범국민적 인식 제고와 다회용품 사용 장려를 위해 올해 2월 환경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김 부회장은 지난 4일 남이현 한화솔루션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김 부회장은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와 미첼 이안 킬런 폴리미래 대표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DL케미칼은 사무실 내 종이컵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전직원에게 텀블러를 지급하거나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사업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 캠페인 등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의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또 세계 최고 수준의 메탈로센 촉매 기술로 재활용 원료 55% 이상 포함된 수출용 포장백의 개발에도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스페셜티 폴리머 시장의 선도 기업인 크레이튼을 인수해 친환경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 말했다.박한나기자 park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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