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씨엔에스는 "현재 탐사가 완료된 매장량인 800만톤으로 가치평가를 진행했고 긍정적이고 좋은 가치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선진씨엔에스에 따르면 현재 미탐사 된 지역에 추정 매장량은 약 1,000만톤~1,500만톤이다.
또한 현재 수출을 위한 약 10만톤의 니켈 광석의 생산을 완료했고, 추가 생산에 들어간다.
선진씨엔에스는 또 "약 10년동안의 필리핀 사업을 통해 기존에 구축해 놓은 인프라를 활용해 앞으로 다양한 광물 시장에 선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진씨엔에스는 필리핀내에 니켈 광산 추가 확보를 진행 중이다. 또한 "니켈 원광 수출을 넘어 니켈 광석 제련 또한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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