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세계대회는 1991년 미국에서 시작해 올해 32주년을 맞이했다. '운동하는 40대 문화기획자'인 김영주는 2022년 머슬마니아 국내대회에서 피규어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워킹맘인 김영주는 "직장과 가정 모두 소홀히 할 수 없었고, 운동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라며 "그래서 자전거를 사서 출퇴근을 했고, 점심시간에는 근처 산을 오르면서 활동량을 늘렸다. 매일 퇴근 후 헬스장에서 웨이트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하며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었다"라고 뒷이야기를 밝혔다.
명품 스포츠가방 '허스키'의 후원으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 출전한 팀 코리아의 자세한 이야기는 헬스 남성잡지 MAXQ(맥스큐)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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