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세계대회는 1991년 미국에서 시작해 올해 32주년을 맞이했다. 김다혜는 "이번 대회 결과는 실력보다는 운이 더 많이 작용한 것 같다"라며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신체 프레임을 더욱 조화롭게 키우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명품 스포츠가방 '허스키'의 후원으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 출전한 팀 코리아의 자세한 이야기는 헬스 남성잡지 MAXQ(맥스큐)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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