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는 오는 10월 1일자로 크리스토프 하이더 총장의 뒤를 이어 신임 총장으로 스테판 언스트(사진) 차벨파트너스 건축사무소 최고운영책임자를 선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는 20여년간 독일 스킨케어 업체 바이어스도르프에 몸담았으며 유럽, 남미, 중국, 대만, 한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근무했다. 바이어스도르프 한국 지사 대표, 액센츄어 송의 스타트업인 마케비전 코리아 대표를 거쳐 현재 차벨파트너스 건축사무소 최고운영책임자로 재직 중이다.ECCK는 "지난 10년간 ECCK를 이끌어 온 크리스토프 하이더 총장의 헌신과 기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박은희기자 ehpark@dt.co.kr



스테판 언스트 주한유럽의 신임 총장[주한유럽상공회의소 제공]
스테판 언스트 주한유럽의 신임 총장[주한유럽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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