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종대왕 동상에 올라가 현수막을 걸려던 민주노총 조합원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김은형 부위원장 등 민주노총 조합원 4명은 12일 오후 1시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퍼포먼스를 하던 중 현수막을 걸기 위해 동상 위에 올라가다가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들은 이날 낮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민주노총 중앙통일선동대 전국 순회 일정을 마치고 해단식을 가진 후 퍼포먼스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승수기자 sss23@dt.co.kr
김은형 부위원장 등 민주노총 조합원 4명은 12일 오후 1시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퍼포먼스를 하던 중 현수막을 걸기 위해 동상 위에 올라가다가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들은 이날 낮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민주노총 중앙통일선동대 전국 순회 일정을 마치고 해단식을 가진 후 퍼포먼스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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