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다음 달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상도동 첫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8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7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내년 3월 입주가 가능한 후분양 단지로 단지 배치와 상품 등을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다.

반경 700m 내에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위치해 있고, 한강대교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새절역과 서울대입구역을 잇는 서부선 경전철 추진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지난 2020년 6월 상도역 롯데캐슬 파크엘 이후 상도동에 3년 만에 분양하는 신규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대우건설은 녹색건축인증,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등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 설계를 적용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교통, 교육, 편의, 자연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춰 주거 편의성이 우수하고 주변의 다양한 개발 사업으로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는 단지"라며 "상도동에 처음 선보이는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로 차별화된 조경과 커뮤니티, 우수한 상품을 누릴 수 있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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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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