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지난 2∼9일 총 4차례에 걸쳐 충남 논산시 연산면 피크닉 테마파크에서 '소외계층 아동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 캠프'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진행한 행사로, 300여 명의 대전 아동 보육·장애인 시설 아동이 참가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한국타이어 희망나눔 캠프[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 희망나눔 캠프[한국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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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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