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 은우수한 사내벤처를 선정하여 스타트업으로 분사하여 신사업 진출에 모험적 시도를 할수 있고, 빠른 의사 결정구조를 가진 회사로 빠르게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이퍼존 권창훈대표는 "SaferZone 사내벤처는 '랜섬웨어 보안과 데이터금고 '클라우드제품/서비스로 국내 5천만 PC와 모바일 단말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무료 배포하여, 업무중단, 사생활정보유실 및 유출 등을 방지할 수 있는 안전한 사이버환경을 만드는 것을 1차목표로 한다"며 "이를 기반으로 국민과 기업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도록 1000만 이상 가입자를 보유한 통신사 혹은 매체사와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이퍼존의 사내벤처육성프로그램은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신사업창출과 기업의 성장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