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이달 김포~제주 노선에 임시편 208편을 추가 증편해 운항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임시 증편으로 현재 하루 15회 왕복 운항하고 있는 김포~제주 노선은 월말까지 19회로 늘어난다.
이번 증편은 지난 6월 말 도입한 4호기와 7월 말 도입한 5호기의 기재 여유분을 활용한 것이다. 회사는 이번 증편으로 제주 여행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증편으로 하루 공급석은 5670석에서 약 7316석까지 늘어난다. 회사는 8월 한 달간 총 22만6800석을 공급할 방침이다.
회사는 이와 함께 홈페이지 내 항공권 특가 판매와 할인 운임 비중도 늘린다는 방침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추가 기재 도입 일정에 맞춰 기존 노선 증편과 국내선 및 국제선 신규 노선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며 "8월 김포~제주 노선에 임시편을 편성해 공급을 늘리고 할인 운임 비중을 높여 제주 여행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상현기자
이스타항공 제공
이번 증편은 지난 6월 말 도입한 4호기와 7월 말 도입한 5호기의 기재 여유분을 활용한 것이다. 회사는 이번 증편으로 제주 여행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증편으로 하루 공급석은 5670석에서 약 7316석까지 늘어난다. 회사는 8월 한 달간 총 22만6800석을 공급할 방침이다.
회사는 이와 함께 홈페이지 내 항공권 특가 판매와 할인 운임 비중도 늘린다는 방침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추가 기재 도입 일정에 맞춰 기존 노선 증편과 국내선 및 국제선 신규 노선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며 "8월 김포~제주 노선에 임시편을 편성해 공급을 늘리고 할인 운임 비중을 높여 제주 여행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상현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