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대표는 지난 30년간 경제지에서 기자생활을 한 경제전문기자 출신으로 머니투데이 금융부장과 편집국장, 편집인을 역임한 후 자본시장 미디어 더벨의 대표이사를 지냈다. 2016년 머니투데이로 돌아가 대표이사 사장(발행인)을 맡아 올해 3월까지 7년간 회사를 이끌었다.
박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블로터를 종합경제매체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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