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 올해 상반기 세전 당기순이익(잠정)이 1876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1707억원)보다 9.9%가량 늘어난 것이다.
올 상반기 총자산(신탁포함)은 66조8276억원으로 지난해 말(61조5336억원)보다 5조2940억원(8.6%) 증가했다. 연체율은 0.3%로 지난해 6월 말(0.25%)보다 0.05%포인트(p) 높아졌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하반기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적극적인 연체관리로 건전성 지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비이자이익, 핵심 예금 증대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수협은행 경영전략회의[수협은행 제공]
이는 지난해 상반기(1707억원)보다 9.9%가량 늘어난 것이다.
올 상반기 총자산(신탁포함)은 66조8276억원으로 지난해 말(61조5336억원)보다 5조2940억원(8.6%) 증가했다. 연체율은 0.3%로 지난해 6월 말(0.25%)보다 0.05%포인트(p) 높아졌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하반기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적극적인 연체관리로 건전성 지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비이자이익, 핵심 예금 증대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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