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사업 우수 발주자 선정은 건전한 발주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2015년 시작해 매년 2차례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과기정통부장관상을 수상한 우수발주자 8인은 소프트웨어기업 등의 추천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수상자는 권오광 방위사업청 주무관, 남준우 창업진흥원 대리, 안하름 컴즈 주식회사 상무, 한유진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장, 김형은 한국무역보험공사 과장, 이현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대리, 현경아 한국주택금융공사 대리, 신영대 해양환경공단 팀장이다.
이들은 △공정한 과업변경·원격개발 활성화·적기발주·상용소프트웨어 직접구매 활성화·상용소프트웨어 유지관리 요율 준수 등 5대 중점분야 이행 △사업환경 개선 △적정대가 산정·지급 △과업변경 최소화 △사업관리 우수성 등에 관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오용수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5대 중점분야 이행, 과업변경 최소화, 사업 환경 개선, 적정대가 산정·지급, 체계적인 사업 관리 등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우수발주자들의 지속적인 노력이 소프트웨어산업의 건전한 발주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며 "소프트웨어사업 제도의 현장 안착과 실행력 강화를 통해 발주기관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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