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전경. 한은 제공.
한국은행 전경. 한은 제공.
한국은행은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가 전분기 대비 0.6%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0.9% 증가했다.

민간소비는 재화 소비가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으나 음식·숙박 등 서비스 소비가 줄어 0.1% 감소했다.

수출은 반도체, 자동차 등이 늘었으나 석유제품, 운수서비스 등이 줄어 1.8% 줄었다. 수입은 원유, 천유가스 등을 중심으로 4.2% 감소했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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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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