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6년 준공된 가락우성1차아파트는 9개동 838세대에서 26층, 총 967세대(공공주택 92세대)로 재건축된다. 용적률은 281.88% 이하가 적용되며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해 인근 주민들의 보행 연결성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시는 단지 내 더층주거지에서 접근이 용이한 위치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인근 저층주거지 주차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