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수급이 어려운 7~8월 휴가철을 맞아 지난 21일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인근 공터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위아원(We Are One)' 청년자원봉사단 회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위아원은 오는 10월까지 생명나눔 캠페인 '생명ON YOUTH ON'을 진행한다. 특히 헌혈 캠페인을 시작한 21일을 '대학생 헌혈의 날'로 자체 지정해 방학에 들어간 대학생 회원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현장에는 헌혈 OX 퀴즈 부스, 페이스 페인팅 부스, 커피트럭 등이 운영됐다. 한편 청년 봉사자들로 구성된 위아원은 지난해 85일간 7만 명 단체 헌혈이라는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며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했다. <사진제공=위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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