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현장직원들이 선물받은 삼계탕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 제공>
부영 현장직원들이 선물받은 삼계탕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이 건설현장 근로자 및 임직원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 몸보신용 삼계탕을 선물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영의 삼계탕 선물은 지난 2006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올해에는 총 5800여세트 삼계탕을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부영은 직원복지를 위해 무료 아침·점심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부영 관계자는 "직원복지외에 교육 및 문화시설 기증과 장학사업, 역사알리기 등에 1조1000억원을 기부하는 등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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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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