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가운데) 부국증권 대표가 21일 '쿨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국증권 제공.
박현철(가운데) 부국증권 대표가 21일 '쿨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국증권 제공.
부국증권은 박현철 대표이사 사장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쿨코리아 챌린지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패션그룹 형지가 진행하는 에너지 절약 환경캠페인이다. 여름철 간편한 옷차림으로 체열을 낮춰 냉방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박현철 대표는 지난 14일 홍우선 코스콤 사장의 릴레이 지목을 받아 직원들과 함께 간편한 옷차림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어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는 김신 SK증권 대표이사 사장을 지목했다.

신하연기자 summ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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