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은 신임 상임이사에 고락삼 전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총괄실장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고 이사는 산림청에서 34년 간 근무하며 중앙산림재난상황실장, 산림환경보호과장, 백두대간보전팀장 등을 역임한 산림 분야 전문가다. 임기는 2025년까지 2년 간이다.
고락삼 상임이사는 "경제임업 육성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한국임업진흥원은 신임 상임이사에 고락삼(오른쪽) 전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총괄실장을 임명했다. 임업진흥원 제공
신임 고 이사는 산림청에서 34년 간 근무하며 중앙산림재난상황실장, 산림환경보호과장, 백두대간보전팀장 등을 역임한 산림 분야 전문가다. 임기는 2025년까지 2년 간이다.
고락삼 상임이사는 "경제임업 육성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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